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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철강가격 66%인상

이정석 ninja7904@naver.com

2011-01-24|3195

평균 32% 상승해 톤당 970弗 될 듯

(서울=연합뉴스) 세계 철강 가격이 올해 최고 66%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파이낸셜 타임스가 실시한 전문가 조사 결과 전망됐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세계 주요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 6명과 업계 애널리스트 10명 등 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4일 결과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철강 가격은 올해 연율 기준 평균 32% 상승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영국 철강산업 전문 컨설팅사 멥스의 기준에 근거해 가격으로 산정할 경우 오는 12월말까지 톤당 970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다.

신문은 예측이 맞을 경우 철강 가격 상승은 지난 1940년대 기록이 매겨지기 시작한 후 두번째 기록이라고 지적했다. 세계 철강 가격은 지난 2004년 수요 폭발 속에 70% 가량 상승했다.

금속산업 전문 투자사인 해치 코포레이트 파이낸스의 로드 베도우 CEO는 연말까지 가격이 가장 높은 66% 뛸 것으로 전망했다.

크레디 스위스의 마이클 실래커 애널리스트는 41% 상승을 예상하면서 "특히 올 1-2분기에 상승세가 완연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보에스탈파인의 볼프강 에데르는 철강 가격이 13% 가량 뛰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조사에 응한 16명 가운데 러시아 세베르스탈과 일본 JFE의 CEO들을 포함해 5명은 올해 철강값이 얼마나 뛸지를 예측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올해 철강 생산 증가율에 대해서는 응답자 전원이 참여해 예측한 평균치가 6.2%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증가율이 15%로 1955년 이후 연율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생산량은 약 15억톤으로 예상됐으며 중국의 생산 증가율은 5.2%를 기록하는데 반해 나머지 지역은 평균 7% 증산할 것으로 예측됐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철강 가격이 지난 두달 사이 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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