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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장, 위변조 어음 유통주의보!!

이정석 ninja7904@naver.com

2008-12-29|3790

철강 유통시장에 위변조어음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의 한 대형 형강유통업체A사 12월 초 A사에 6,000여만원 상당의 철강재를 어음으로 구매하겠다는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A사측은
액수가 큰만큼 직접 만나서 거래를 진행하기로 했고 이에 구매자 O씨는 어음을 지참하고 A사를 방문했다.
A사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O씨는 2009년 4월9일 만기 6,400만원상당의 어음을 확인시키며 우선 3,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4월 지급형식으로 구매하고 나머지 3,000만원은 현금으로 되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이상하게 생각한 A사는 일단O씨에게 확인해보겠다고 답변한후 해당 어음을 복사해 나섰다. 확인결과 해당어음번호는 모은행에서 S사 앞으로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해당은행에서는 발행 사실을 확인하면서 "S사의 가짜 어음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어음은 S사가 발행한 모은행 어음으로 1차 배서인은 N건업으로 돼 있으며 2차 배서는 H사 3차배서는 개인이 각각한것으로 3차 배서인은 주소와 주소와 지문날인만 있을뿐 다른 기재사항 표기되지 않은 상태였다. 어음번호는 확인됐지만 조사를 진행하면서 몇 가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드러났다. 처음 어음을 발행한 S사에 문의한 결과 문제의 어음은 6,400만원으로 금액이 수기돼 있었으며 만기일이 4월9일 이었으나,S사 측은 해당번호의 어음을 발핸한 사실은 있으나
금액을 수기한적은 없으며 만기ㅐ일도 4월10일로 해당어음과 다른것으로 확인됐다. S발행어음의 금액도 6,600만원으로 6,400만원과는 차이를 보였다. 또 지금자도 실제로 S사가 발행한 어음은 N건업은 S사의 거래처로 확인됐으며 , H사 역시 N건업의 거래처로 확인 됐으나 마지막 개인 배서자는 주소와 지문날인만 있을뿐 주민번호등 다른 기재사항이 없어 확인할 수 없는 상태며 N건업 측은 문제의 어음에 배서한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의혹을 더하고 있다. A사 관계자는 "처음 어음을 받았을 때부터 어음 재질이 일반 어음과 달라 확인 과정을 거칠수 밖에 없었다."라면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거래는 하지 않았으나 혹시 있을 피해를 막고자 업계의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서 한 은행 관계자는 "시황이 아좋거나 경기가 악화하면
위변조 어음이 많이 돌아다닌다."라면서 "위변조어음으로 부도를 내면 어음을 받은 사람이 소급권을 청구하더라도 지금액을 되돌려받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요즘 위변조어음은
언뜻봐서는 구별이 어려울정도로 정교해졌다."라면서 "타수 어음은 표시된 위조방지 무늬를 확인하고 발행인과 배서인에게 확인을 거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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